'미수다' 브로니, 술취한 한국남성 재현 이 웃 방

브로닌 술취한 한국남자 부끄러운 작태 리얼 재연 눈길
[뉴스엔] 2008년 06월 03일(화)
[뉴스엔 이미혜 기자]
2일 방송된 KBS 2TV '미녀들의 수다'(미수다)에서 브로닌과 도미니크가
술취한 한국 남자의 부끄러운 모습을 리얼하게 재연했다.

이날 소피아의 “술 취하면 어떻데 변해?”라는 질문에 브로닌은
“소주에 술 취하면 한국 남자는 바보가 된다”고 말하며 바보 같은 몸짓을 선보였다.

브로닌은 “한국 여자는 술 취하면 감정적으로 변한다”고 말하며 술 취해서 울고 웃는 모습을 연기했다.
이어 “한국 남자들은 주로 바보 몸짓을 많이 한다”고 말한 뒤 술 취해서 비틀거리는 한국 남자들의
모습을 리얼하게 재연했다.

술 취한 한국 남자를 재연하며 자꾸 다리를 올리는 브로닌에게 남희석이 “왜 자꾸 다리를 올려요?”라고
묻자 브로닌은 “술 취하면 남자끼리도 스킨십이 많아진다”고 말하며 남희석에게 풀쩍 뛰어 안겨
남희석을 당황케 만들었다.

이날 도미니크는 술 취한 한국 남자를 흉내내며 “나 안 취했어,안 취했어”라는 말을 연발하다
“나 오줌싸야 돼”라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.

이 외에도 다라는 술 취해서 친구 집 앞 차도에서 잠들었다 개가 얼굴을 핥아 깬 일화를 고백했다.
미수다 미녀 애나벨은 친구가 냉장고에 볼 일은 본 일화를 공개했다.

이미혜 기자 / macondo@newsen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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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ddd1819 2013/08/01 03:20 # 삭제 답글

    브로니 오늘 이태원에서 손님으로태웠는데 술취해서남자랑같이타서 과관이 아니었음 반말은기본이고 반가워서 아는채했다가 봉변비슷하게당해서 분한마음가눌길이없어서 글을올려봅니다ᆞ
    방송에서 가식떤것생각하면 우리나라사람을 우습게보는외국×을방송에쓰는 우리나라의 방송계가 한심할따름입니다 ᆞ 이런사람은 퇴출시켜야 하는거 아닙니까 녹음파일도 있습니다 ᆞ올려야하는데 잘몰라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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